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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 추석연휴 남포동 국제시장가보니 부산 맛집 2탄 전두환 1979년 부마항쟁에 개입한 사실확실 - 김병기의원 창원 마산 (김해까지) 양주 싸게 파는데 있나요? 남포동 순시 결과... 일본 가게들 불쌍한 남포동 배우(아저씨) 기억하시나요 10년째 모텔에서 지낸다네요 오는날이 장날이네요.. 부산여행 코스좀 봐주세요 부산에 오래살아도 정말 헛갈리는거 밥 먹었냐고 묻는다는 케이돌글에 내돌 대입해보니까
아니고 바로 먹을 수 있는 오뎅집이니다. 부평시장 안에 있음, 꼬불이 강추, 사악한 가격이나 맛은 보장! 3. 보수동, 대신동 - 용광횟집 : 선어회, 가성비 좋은 선어회를 맛볼 수 있습니다. 노포이고 허름하지만 마니아들이 좋아함. - 보수구이 : 오리구이, 동네에서 사랑받는 오리구이집, 야채도 많고 집근처라면 자주 외식하러 가고 싶은 집이에요. - 삼호냉면 : 함흥식 냉면, 전분으로 만든 면을 쓰는 집, 겨울영업안하는 배짱가게, 맛은 배짱부릴만 하네요.. -
매국노 ㅠㅠ 성인오락실인지 뭔지 그 깡통시장에서 자갈치역쪽으로 내려오다보니 오락실 많은 큰 거리.. 그 거리 밤에 걸어가는데 양아치들 엄청 많아서 존무였네요ㄷㄷㄷ 다신 거긴 안지나가야지요....ㅋㅋㅋ 안녕하세요 남포동 온김에 구석구석 돌아봤습니다. 예전 자주가던집들 몇년만에 가볼겸 해서요.. 그런데 3군데 갔는데 2군데 사라지고 1군데는 가게가 6배정도는 커져서 확장이전 했드라구요. 없어진데는 커피숍이랑 분식 오뎅 파는데였고 확장된데는 유부주머니 메인으로 분식 파는 집입니다. 가격도 마니 오르고 그냥
좀더 사람이 보이던데.. 그냥 제 기분인건지.. ㄷㄷㄷ 안에 많다거나 그런건 아니겠죠? * 부산 맛집 상호 : 남포동 포장마차 가격 : 라면 3000원, 김밥 2000원 위치 : 부산시 중구 남포동 6 가 110-1 특징 : 라면은 역시 포장마차 라면, 라면과 김밥의 맛있는 만남 나란히 서서 발맞춰서 가면서 강다니엘 -사-랑-해-요 하고 하트 그리고 하다가
짹 주인이 촬영하기 시작하고 나서는 강다니엘이~남포동 수제비~ 먹으라했대요~ 먹으라했대요로 가사 바꿨대 ㅋㅋㅋㅋㅋㅋ 처음에 올린 피드는 소리가 이상하게 깨져서 나와서 다시 포맷 바꿔서 올린건데 그건 소리는 제대로 나오는데 화면이 넓적하게 변형돼서 나온대 암튼 졸귀ㅋㅋㅋㅋ 아 남포동 달료갈까요? 남포에서 먹고 자면서 3일 동안 먹방만 하고 싶네요 왜나면 남포까지 갔다가 집 가기
아래와 같은 내용이 있거든요. 문건에는 당시 보안사령관이던 전 전 대통령이 1979년 10월 18일 '재부지역 데모 진압부대를 방문, 임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조언해주고 격려금을 전달하였음'이라고 적혀있다. 또한 당시 지휘체계상 자신보다 상급자인 계엄사령관을 상대로 지휘조언을 했다. 이는 조언이라는 명목으로 사실상 지휘권을 행사했음이 드러난 것이라고 김 의원이 밝혔다. 기사에 보면 전두환이 1979년 10월 18일에 재부지역 데모진압부대를 방문한 것으로 나와 있거든요.
터무니없는 지원금에 할말을 잃었고, 그지원금들은 저에게 어떠한 설명도없이 휴대폰요금 선입금처리로 위약금만 막아놨더라구요. 처음부터 하나하나 따지고 계산해보지않은 제탓도 있지만 이곳저곳 휴대폰사기 실화 그어떤것을 찾아보아도 6개월동안 기기를3번이나 바꾸게만든 사기를 당하신분은 없는것 같네요. 주변에 건너서 아는분들, 다른 휴대폰판매점에 확인을 해보아도 전부 혀를내두르네요. 같은업종에 일하시는분들도 희대의 사기꾼이라는 말까지 하더라구요.. 고객센터 상급부서직원까지도 연결받아 통화해보았지만 계약서만 보아도 사기를당한게 맞는것같다고 인정하면서 고객센터에서는 도와줄수있는게
막을수 없다. 그 생각이 들더군요. 오늘 홍콩 사진 보니 갑자기 그날 느꼈던 감정이 떠오르네요. 이건 시진핑이가 아니라 시진핑이 할애비가 와도 막을수 없다. 홍콩에게 뜨거운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두서없는 글 읽는 분들께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전 1979년 참여했던 사람입니다. 초기엔 학생들만 산발적으로 하다가 서면-부산역을 거쳐 남포동 보수동에 이르기 까지 차도에 인파로 꽉 찼었죠. 세무서와 창선 파출소도(부산 중구 창선동) 불탔었고요. (기억이 가물거려서 정확히 저 파출소였는지는 확신이 안드네요)
너무 커지고 사랑 바글바글하니 예전 느낌이 안나서 그냥 나왔네요. 그리고 찌짐 오징어무침파는데도 가봤는데 올봄인가 작년겨울에 갔을때보다 가격이 또 올랐드라구요. 제가 옛날에 다녀서 (둘다 1000~1500원할때) 그런지 물가 오른거 알면서도 저도 모르게 그때 가격 생각하면서 비싸다 는 생각이 드네요. 옛날 생각나서 왔다가 이제 세월이 많이 흐르고 나이를 많이 먹었구나 라고 느꼈네요. 이기대 공원 부산역에서 내리면 가는버스많아요 남구에 위치해있어 대학로도 가깝고 광안리하고 가까워
남포동 매장까지 왔더니.. 일욜마다 쉬네요. ㅠㅠ 이재모피자는 다음달로 연기하고.. 대개 먹으러 왔습니다. 조금전 게시물을 남겼듯..귀염둥이와 가족들~~ 잘 드시니 좋네요. 저도 배터지게 먹는중입니다. ㅎㅎ 50대 친구2명이 18~20 2박3일 부산 갑니다 월요일 1시 부산역 도착 수요일 3시 부산역 출발 숙소는 해운대입니다 1일차. 흰여울문화마을 - 숙소 2일차.